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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아이들 등·하굣길 안전 위해 나선다
윤주형 기자
입력 2020-01-29 (수) 16:10:35 | 승인 2020-01-29 (수) 16:39:50 | 최종수정 2020-01-29 (수) 16:39:50
제주도교육청은 28일 도교육청에서 제주시니어클럽, 서귀포시니어클럽, ㈔느영나영복지공동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학교 지원 교육 협력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도교육청, 시니어클럽 등과 어르신 인력 학교지원 교육협력 사업추진

제주지역 어르신들이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을 위해 나선다.

제주도교육청은 28일 도교육청에서 제주시니어클럽(관장 김순희), 서귀포시니어클럽(관장 박재천), ㈔느영나영복지공동체(대표 김지호)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학교 지원 교육 협력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에 앞서 도교육청과 시니어클럽 등은 지난해 12월 26일 어르신 인력의 학교지원을 통한 다양한 교육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시니어클럽과 느영나영복지공동체는 도내 유·초·중고등학교 등에서 교통지도, 급식보조, 학교 환경 정비, 도서관 사서보조, 유치원 활동 지원 등을 추진하기 위해 어르신 인력 631명(1일 3시간·월 30시간 이내)을 투입할 예정이다. 윤주형 기자

윤주형 기자  21je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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