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정치 종합
제주에너지공사 사장 황우현 전 한전 제주본부장 내정
김용현 기자
입력 2020-01-31 (금) 15:39:38 | 승인 2020-01-31 (금) 16:23:47 | 최종수정 2020-01-31 (금) 16:22:58

제4대 제주에너지공사 사장에 황우현 전 한국전력 제주본부장(61)이 내정됐다.

제주에너지공사는 지난해 10월21일 김태익 전 사장이 물러남에 따라 4대 사장 공모에 나섰고, 에너지공사 임추위는 지난해 12월 재공모에 나서 8명이 응모했다.

임추위는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지난 9일 사장 후보자 2명을 원희룡 지사에게 추천했다.

원 지사는 에너지전문가인 황우현 전 한국전력 제주본부장을 제주에너지공사 사장 후보자로 낙점했다.

황 사장 후보자는 수도전기공고와 중앙대를 졸업하고, 1986년 한전에 입사해 기술기획처 팀장, 에너지신사업단 단장, 한국전력 제주지역본부장을 역임했다. 현재 서울과학기술대 교수로 재임하고 있다.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용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