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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판포포구 앞 해상서 물질하던 80대 해녀 숨져
박시영 기자
입력 2020-02-03 (월) 10:43:43 | 승인 2020-02-03 (월) 10:46:40 | 최종수정 2020-02-03 (월) 18:37:07

제주 해상에서 물질을 하던 80대 해녀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2일 오후 12시57분께 제주시 한경면 판포리 판포포구 인근 해상에서 물질을 하던 해녀 홍모씨(81)가 의식을 잃고 물에 떠있는 것을목격한 동료 해녀가 119에 신고했다.

홍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의 응급처치를 받으며 제주시내 인근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해경은 동료 해녀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시영 기자  lizzysy@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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