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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화장품 ‘아토오겔’ 유아바디워시·키즈샴푸 “씻으며 채우는 보습” 중요성 강조
황정은 기자
입력 2020-02-03 (월) 16:46:17 | 승인 2020-02-03 (월) 16:46:52 | 최종수정 2020-02-05 (월) 10:01:47

겨울은 민감한 아이 피부의 최대 난코스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 스킨케어 루틴 과정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클렌징 단계는 조금만 관심을 기울인다면 근본적인 피부의 건조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외출 후 피부에 남은 먼지를 씻어내고 청결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바디워시는 피부 상태에 따라 너무 강한 세정력이라면, 불필요한 각질까지 걷어내어 아기 피부 건조를 유발해 심할 경우 가려움증과 건조증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유아로션이나 유아·아기크림을 수시로 덧발라 보습을 보충하고, 민감한 아이들일 경우 씻어내는 제품에도 함유되는 보습성분이 있는지 체크해 사용한다면 보습을 채우는 첫 단계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가 건강한 피부 케어를 기대하고 실천할 수 있다.

최근에는 여러 유해물질로부터 노출되는 경우가 많아 민감한 피부를 가진 성인은 물론, 피부장벽이 약한 아이들을 위해 pH약산성의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해당 제품의 경우 건강한 피부와 유사한 농도로 예민한 피부 결에도 순한 사용이 가능해 주목받고 있다.

아기화장품 브랜드 ‘아토오겔’에서는 여러 피부타입 누구나 사용해도 편안한 제품을 출시하기 위해 코리아나 화장품을 통해 끊임없는 연구 끝에 유아바디워시·키즈샴푸를 출시했으며, 수딩젤과 로션, 크림 등의 유아화장품을 판매하고 있다.

관계자는 “엄선한 성분 덕에, 안전을 우려하는 부모들이 아토오겔 제품을 많이 선택한다. 특히, 바디워시의 경우 올인원으로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기에 최근 약산성 클렌징폼이나 손세정제 등으로 사용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메인 보습성분인 세라마이드와 판테놀, 베타글루칸, 글리세린 등의 성분은 조금이라도 유수분을 빼앗길 수 있는 환경을 방지하기 위해 엄선된 성분들로, 스킨케어의 첫 단계에서부터 보습을 유지해야 하는 중요성을 더욱 뒷받침 한다.

관계자는 “건강한 피부 관리를 우선시하는 브랜드 신념으로, 올바른 성분만 담아 만들기 위해 언제나 고심한다. 달라지는 외부환경에 발 빠르게 맞추어 온 가족 누구나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도록 언제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사에서는 피부와 맞지 않을 시 30일 이내 100% 교환 및 환불제도를 도입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본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황정은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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