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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12일부터 홍콩·마카오도 '오염지역' 지정…검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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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2-11 (화) 14:07:16 | 승인 2020-02-11 (화) 14:10:54 | 최종수정 2020-02-11 (화) 14:09:55
사진은 지난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저비용항공사(LCC) 탑승수속 카운터.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국적 항공사 노선 절반이 문을 닫은 가운데 홍콩과 마카오로도 운항 중단이 확대되고 있다.

지난 5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은 7일부터 인천∼마카오 노선의 운항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또 제주∼홍콩 노선도 이달 19일부터 운항을 접는다. 다른 LCC도 운항 중단 노선을 중국 본토 밖 중화권으로 확대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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