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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여파 흔들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 모색제주도·청년센터·경제통상진흥원, 12일 청년몰 상인과 간담회
이은지 기자
입력 2020-02-12 (수) 13:29:41 | 승인 2020-02-12 (수) 13:31:20 | 최종수정 2020-02-12 (수) 13:34:38

'코로나 19'로 인한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청년과 행정이 머리를 맞댔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2일 중앙로상점가 청년몰 '생기발랄'에서 제주청년센터, 경제통상진흥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상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 19' 불안으로 인한 소비 침체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청년몰에 입주한 청년 상인들의 고충을 듣고 시장상권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간담회에서 상인들과 도는 청년상인의 자구적 노력과 함께 도 청년정책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연계방안과 청년센터의 역할을 논의했다. 

제주중앙로상점가 청년몰 '생기발랄'은 지난해 12월 동문시장 인근 관음사 포교당 건물을 리모델링,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개장했으며 현재 식당, 공예품점 등 청년점포 16곳이 입점했다. 

김미영 제주특별자치도 청년정책담당관은 "청년들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여 청년정책의 체감도를 높여나가고, 청년센터와 함께 제주청년들의 청춘과 열정의 도움닫기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은지 기자  ez170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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