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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쓰와이프' 엄정화, "송승헌으로 한 달 살아보고 싶다"...왜?
황정은 기자
입력 2020-02-14 (금) 19:49:52 | 승인 2020-02-14 (금) 19:50:53 | 최종수정 2020-02-14 (금) 19:50:53
영화 미쓰와이프 (사진 : 영화 포스터)

2월 14일 17:30분 부터 채널 CGV를 통해 '미쓰와이프'가 방영되고 있는 가운데 배우 엄정화가 송승헌으로 한 달 살아보고 싶다고 말했다.

엄정화는 영화 '미쓰와이프' 제작발표회에서 "한 달 간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 수 있다면 누구의 인생을 살아보고 싶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올케(윤혜진)가 발레리나다. 그렇게 춤을 잘 출 수 있는 발레리나로 한 달 살아보고 싶긴 하다"고 말했다.

또한 "남자라면 송승헌 씨"라며 "어떤 기분으로 사는지 궁금하다. 바람기 많은 송승헌으로 한 달 살아보고 싶다. 딱 나가면 여자 분들이 너무 좋아하지 않냐"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영화 '미쓰와이프'는 승소율 100%를 자랑하는 싱글 변호사 '이연우'(엄정화)가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를 당한다. 생사의 위기에 놓인 연우 앞에 수상한 남자 '이소장'(김상호)이 나타나 한 달간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면 다시 원래의 삶으로 돌려 보내주겠다고 제안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황정은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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