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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룩에는 내추럴 메이크업…좁쌀 화농성 여드름 고민엔 저자극 비누·폼클렌징·타올
황정은 기자
입력 2020-02-15 (토) 09:15:09 | 승인 2020-02-15 (토) 09:16:27 | 최종수정 2020-02-15 (토) 09:16:56

낮기온이 상승하면서 상반기 패션시장을 이끌 잇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올 봄·여름 시즌에는 지난해에 이어 수트룩의 인기가 이어질 전망이다. SS컬렉션에서도 남성적인 이미지의 테일러드 수트가 대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보다 다듬어진 느낌의 수트룩은 블라우스, 미니멀 백 등과의 매치로 복고풍을 연출하기에도 제격이다. 

여성스러움을 놓치고 싶지 않다면 넥 라인에 리본을 둘러주는 푸시 보우 스타일을 활용할 것을 추천한다. 1960년대 이후 등장한 이 스타일은 고전적인 우아함을 표현하기에 좋다. 리본의 풍성함 정도에 따라서 화려함, 단아함, 사랑스러움 등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셋업수트룩에 푸시 보우 블라우스를 코디하면 더욱 트렌디한 룩이 완성된다. 여기에 스틸레토 힐을 매치하면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스니커즈를 신는다면 캐주얼한 느낌을 더할 수 있다. 

편안하고 활동성이 높은 버뮤다 팬츠도 여자들 사이에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무릎 위까지 오는 미디 기장의 버뮤다 팬츠는 보이시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연출해준다. 버뮤다 팬츠는 셔츠, 재킷과 함께하면 포멀해보이고, 후드 티셔츠를 입으면 편안하면서 발랄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어떤 분위기의 룩을 연출하든지 메이크업은 맑고 투명한 피부 표현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특히 올해는 뾰루지, 요철 등 트러블스팟은 최대한 가리면서 피부 본연의 결은 그대로 살린 내추럴 메이크업이 대세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이때 트러블피부나 좁쌀여드름, 화농성여드름이 수시로 올라오는 여드름성 피부라면 트러블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한번 생기면 없애기도 힘들도 재발도 잦기 때문이다. 청소년부터 성인 남자·여자까지 연령과 성별을 불문하고 생기는 여드름은 종류, 부위별 원인에 따라 제거방법과 관리법이 제각각이다. 그 중 과잉피지, 각질이 문제라면 여드름패드나 클렌징패드를 이용한 모공피지관리가 도움이 될 수 있다. 

폼클렌징도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 노폐물을 청결하게 씻어낼 수 있는 여드름딥클렌징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여드름피부 클렌징폼, 세안퍼프 등은 온라인몰과 드럭스토어에서 찾을 수 있는데 인기 순위 제품이더라도 제형과 성분을 살펴봐야 인생템을 찾을 수 있다.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 추천이 많은 클렌징폼으로 민감성 화장품 브랜드 TS가 선보인 'TS 3-SET(여드름&클렌징)'이 눈길을 끈다. 이 제품은 아침, 저녁에 사용하기 좋은 솝, 클렌징폼과 훼이스타올로 구성되어 있는데 세안만으로 닦아내기 힘든 피부 노폐물을 청결하게 클렌징할 수 있어 실구매자들 사이에게 후기가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 

아침에는 피지에 의한 피부 번들거림을 케어해주는 조성물을 함유한 '티에스 솝'으로 거품을 내어 얼굴 전체를 부드럽게 문질러준다. 저녁에는 '티에스 아크네 클렌징 폼'과 '티에스 훼이스 타올'고 낮동안 쌓인 먼지, 메이크업 노폐물 등을 닦아낸다. TS 아크네 클렌징 폼은 살리실산 함유로 피부 각질 및 피지 케어에 도움이 될 수 있다. TS 훼이스타올은 비스코스 레이온으로 피부 자극을 줄였으며, 클렌저로 세안이 어려운 피부 사이사이의 더러움을 클렌징해준다. 

황정은 기자  enter@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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