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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코로나19 관련 자가격리중
김용현 기자
입력 2020-02-24 (월) 15:50:08 | 승인 2020-02-24 (월) 16:01:07 | 최종수정 2020-02-25 (월) 14:41:05

지난 20일 회의서 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옆에 앉아
심 대표 확진자 접촉사실 확인 현재 검사받아 결과 나올듯

원희룡 제주지사가 코로나19 확진자와의 접촉한 사람과 2차 접촉함에 따라 '선제적 자가격리'를 했다.

원희룡 제주지사는 24일 오후 2시 도청 삼다홀에서 김태석 의장, 이석문 교육감, 송석언 제주대 총장 등과 '기관장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원희룡 제주지사는 참석하지 못했다.

원 지사가 지난 20일 국회에서 열린 미래통합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했다. 당시 행사에 참석한 회의에서 원 지사는 미래통합당 심재철 원내대표 옆자리에 앉아있었다.

현재 심재철 원내대표는 확진자와 접촉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가검물을 채취해 코로나 19 검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황교안 당대표 역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이에 원 지사는 이날 오전부터 집무실에 '자발적 격리'를 중이며, 양성 반응이 나올 경우 원 지사 역시 코로나 19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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