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사회/복지 종합
제주해경청, 코로나19 여파로 올해 첫 채용 연기
박시영 기자
입력 2020-03-10 (화) 17:49:34 | 승인 2020-03-10 (화) 17:51:08 | 최종수정 2020-03-10 (화) 17:50:04

제주지방경찰청은 내달 11일 시행 예정이었던 '2020 제1차 해양경찰청 소속 경찰공무원·일반직공무원 채용시험'을 5월~6월로 연기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시험 연기는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 수준으로 유지되고 확진자 수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수험생 및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고 지역사회로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방침이다.

다만, 지난달 27일 시작된 원서접수는 이달 12일 오후 6시까지 변경없이 진행된다.

해양경찰청은 시험 일정이 확정되면 해양경찰채용 누리집(http://gosi.kcg.go.kr)등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나라일터(www.gojobs.go.kr), 해양경찰청 홈페이지(www.kc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시영 기자  lizzysy@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시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