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지역뉴스 제주시
제주 확진자 방문 상권 살리기 안간힘제주시 방역 확인후 클린존 인증 추진
김경필 기자
입력 2020-03-18 (수) 16:12:15 | 승인 2020-03-18 (수) 16:15:09 | 최종수정 2020-03-18 (수) 16:15:07
청정 제주 클린존 인증 마크

제주시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한 상권을 살리기 위해 청정 제주 클린존 지정을 추진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했던 업소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청정 제주 클린존 인증 신청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청정 제주 클린존 인증 대상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했던 업소 중 방역을 완료하고 안전성을 확보한 곳이다.

18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한 제주시 지역 업소는 일반음식점, 제과점, 편의점, 노래방 등 16곳이다.

클린존 인증을 희망하는 시설은 보건소로부터 방역 확인을 받은 후 제주시 안전총괄과로 신청하면 된다.

이후 시에서 클린존 인증을 받게 되면 제주도가 해당 시설에 맞는 클린존 마크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클린존 인증을 통해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했던 상권이 다시 활기를 찾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시 공직자들은 지난 17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했던 조천읍 한 음식점을 찾아 식사를 하고 격려했다. 김경필 기자

김경필 기자  kkp2032@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