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사회/복지 종합
제주 혈액 수급 '위기'…소방, '사랑의 헌혈' 동참
양경익 기자
입력 2020-03-24 (화) 15:05:01 | 승인 2020-03-24 (화) 15:05:33 | 최종수정 2020-03-24 (화) 15:44:16

제주소방서, 24일 80여명 참여…3만㎖ 혈액 모여

제주지역 코로나19 여파로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소방이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힘을 모았다.

제주소방서는 24일 소방서 전정에서 김영호 소방서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에서 실시하는 '사랑의 헌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헌혈 감소에 따른 혈액 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이날 캠페인을 통해 약 3만㎖의 혈액이 모였다.

제주소방서 관계자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이 이번 캠페인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감사하다"며 "혈액 수급 안정화와 함께 코로나19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경익 기자

양경익 기자  yki@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경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