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정치 21대 총선(2020)
위성곤 후보 "사회대통합 실현하겠다"
윤주형 기자
입력 2020-03-26 (목) 17:13:01 | 승인 2020-03-26 (목) 17:17:51 | 최종수정 2020-03-26 (목) 17:17:39

위성곤 서귀포시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26일 서귀포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후보자로 등록했다"며 "지난 4년 발로 뛰어 온 현장정치와 소통 경험을 토대로 사회대통합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위성곤 후보는 "해군기지, 영리병원 문제에 이어 제2공항 문제, 예래 휴양형 주거단지 문제 등 제주사회 갈등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며 "갈등을 조정하거나 풀 수 있는 책임과 권한이 있는 사회적 기구 등을 설치해 갈등이 아닌 상생하는 공동체를 만들겠다. 4·3특별법 개정안 처리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주형 기자  21jemin@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주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선거만이 2020-03-27 10:58:19

    제주 이 좁은 곳에서도 파벌이 있다. 제주 서부 민주당 도의원들이 중국인 노름판 개발할때 지역 경제 살린다고 찬성하였다. 제주시내 대형 중국 쇼핑 복합 노름판도 제주시 민주당 도의원이 찬성하였다.

    그런데, 동부에 공항 만들면, 제주시 상권 죽고 서부 땅값 떨어진다고 하니, 제주시와 서부 도의원들이 제2공항 건설이 환경 파괴 한다고 하네. 참나. 제주시와 서부 도의원들이 얼마나 위선적인지..웃기는 놈들이다.

    그런데, 왜 중국인 노름판 유치를 한다고 한라산 산허리를 잘라 먹었냐?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