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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까지 제주 강풍에 많은 비...주말 '쌀쌀'
한 권 기자
입력 2020-03-26 (목) 17:59:04 | 승인 2020-03-26 (목) 17:59:40 | 최종수정 2020-03-26 (목) 18:06:25
강풍 부는 제주공항 [연합뉴스]

27일까지 제주에 강한 바람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26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30분 기준 제주도 산지·남부에 호우경보, 북·동·서부에 호우주의보가 각각 내려진 상태다.

주요 지점별 강수량은 한라산 삼각봉 119.5㎜·윗세오름 113.5㎜·진달래밭 112.5㎜, 남부 신례 103.0㎜ 등을 기록했다.

기상청은 27일 낮까지 50~150㎜, 산지 등 많은 곳은 150㎜ 이상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27일 새벽에는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27일에는 바람도 초속 10~16m로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됐다.

기상청은 27일 비가 그친 뒤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유입되고, 28일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낮아 쌀쌀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 권 기자  hk0828@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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