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정치 코로나 바이러스
제주도내 9번 확진자 발생...21일 입국·입도한 남미 유학생28일부터 증상 발현…29일 확진 판정
이은지 기자
입력 2020-03-29 (일) 18:52:02 | 승인 2020-03-29 (일) 18:53:16 | 최종수정 2020-03-29 (일) 18:53:16

제주지역 코로나19 9번 확진자가 발생, 제주도가 역학조사에 착수했다. 

29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20분께 20대 여성 남미 유학생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3월 21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고 이날 김포공항으로 이동, 제주에 입도했다.

A씨는 28일부터 발열, 오한으로 오후 7시께 제주대학교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 검사를 받았고, 검사 결과 29일 오후 4시20분께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역학조사관과의 1차 전화통화에서 "입도 후 27일까지는 무증상이었고, 가족들과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고 진술했다.

제주도는 제주대학교병원 격리병상에 입원조치함과 동시에 정확한 동선 확인과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파악되는 즉시 구체적인 동선을 공개하고 방역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은지 기자 

이은지 기자  ez1707@daum.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