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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수영 향한 마음 고백…이렇게 오래 전부터? "걸그룹 중 가장 큰 힘이 됐다"
심민호 기자
입력 2020-03-30 (월) 00:44:39 | 승인 2020-03-30 (월) 00:45:03 | 최종수정 2020-03-30 (월) 00:45:03
(사진: 인스타그램)

정경호 수영 커플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12년부터 열애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이후 공식적으로 이를 밝혀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OCN '본대로 말하라' 촬영 중인 연인 수영에게 밥차를 보내기도 한 정경호는 SNS, 공식 석상을 통해 꾸준히 그녀에 대한 애정을 밝혀온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열애 시기 전으로 추측될 때부터 그녀에 대한 마음을 표한 바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9월 군복무 제대를 했던 정경호는 그녀가 진행을 맡고 있던 SBS '한밤의 TV연예'를 통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시 그는 "군 생활 하면서 모든 걸그룹이 힘이 됐다. 특히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가장 큰 활력소가 됐다"라고 밝혀 이목을 모았다.

실제로 연인이 된 두 사람의 이같은 에피소드가 전해져 대중들은 더욱 놀라움을 드러내고 있다. 

심민호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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