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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중국 우호·협력 교두보 역할 기대
김용현 기자
입력 2020-04-26 (일) 16:09:01 | 승인 2020-04-26 (일) 16:10:24 | 최종수정 2020-04-26 (일) 17:40:24

왕루신 중국주제주총영사관 총영사 부임 
양국간 경제·관광·문화·교육 교류 주도

중화인민공화국 주제주총영사관 총영사에 왕루신(王魯新, 53) 주한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이 임명됐다.

왕 총영사는 앞으로 제주-중국간 경제·문화·교육·인문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사업을 맡는다.

왕루신 신임 총영사는 중국 산동성 청주시 출신으로 1989년 중화인민공화국 국가교육위원회 국제국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이어 주한중국대사관 3등 서기관, 교육부 국제국 부처장, 국가중국어국제홍보사무실 처장, 공자학원본부 처장, 주벨기에중국대사관 참사관, 교육부 부국장, 북경언어문화대학교 당위 부서기 등을 역임했다.

특히 왕 총영사는 2016년부터 주한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을 맡으면서 한국과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왕 총영사는 주한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을 맡으며 인문사회·문화·교육 등 분야에서 한중교류사업을 이끌어왔다.

왕 총영사는 제주에서 중국총영사를 맡으면서 제주-중국간 경제·문화·관광·교육 등 교류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2016년 1월부터 4년간 주제주총영사를 역임한 펑춘타이(馮春臺) 총영사는 중국 북경 외교부로 복귀했다.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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