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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김민재, 일반인 신부와 결혼 비하인드는?축구선수 김민재 결혼
황정은 기자
입력 2020-05-03 (일) 02:22:07 | 승인 2020-05-03 (일) 02:23:13 | 최종수정 2020-05-03 (일) 02:23:13
축구선수 김민재 결혼 (사진 : 박문성 SNS)

축구선수 김민재가 일반인 여자친구와 조용히 결혼식을 치른 가운데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스포츠 해설가 박문성은 지난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달수네 라이브'를 통해 축구선수 김민재와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현재 목표가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김민재는 "차근차근 하나씩 준비해 아시아 최고의 수비수가 되는 것이 목표다"라며 이후 유럽 진출에 대한 소신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현재 중국에서 뛰고 있는 것에 대해 "솔직히 힘들다. 주로 뛰는 포지션이 오른쪽 수비수인데 풀백들과 중앙수비수들이 항상 올라간다"며 "중앙수비의 대부분을 자신이 담당한다"고 말했다.

김민재는 "나는 라모스처럼 올라가서 수비하는 걸 좋아하는데 그걸 못해서 매번 경기가 끝나면 힘들다"며 "경기 전 풀백들에게 내려와 달라고 부탁해도 안 된다고 한다"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김민재는 일반인 여자친구와 제2의 삶을 출발한다는 깜짝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해당 영상에서 김민재는 신부와의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축구 할 때보다 더 많이 따라다녔다"며 쑥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아내는 이쁘고 성격도 너무 좋다"며 "더 이상 말할 것도 없이 좋다"며 신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축구선수 김민재와 일반인 여자친구의 결혼식은 지난 2일 조용하게 치러졌다.

황정은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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