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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휴일까지 대체로 맑음 일교차 주의
한 권 기자
입력 2020-05-21 (목) 17:41:38 | 승인 2020-05-21 (목) 17:43:15 | 최종수정 2020-05-21 (목) 17:43:11

제주는 휴일까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교차가 클 것으로 전망됐다.

제주지방기상청은 24일 오전까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다만 밤부터 기온이 떨어져 아침기온은 낮고, 낮에는 햇볕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겠다.

22·23일 아침 최저기온은 15~17도(평년 14~16도), 낮 최고기온은 22~23도(평년 21~23도)가 되겠다.

휴일인 24일은 아침 최저기온 17도, 낮 최고기온 23~25도로 예상됐다.

23일에는 제주 전 해상에 안개가 짙게 낄 것으로 예상돼 해상활동때 유의해야 한다.

한 권 기자  hk0828@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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