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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터디, 독서실•스터디카페 창업 노하우 전수
황정은 기자
입력 2020-05-22 (금) 09:03:31 | 승인 2020-05-22 (금) 09:07:02 | 최종수정 2020-05-22 (금) 10:56:58

학생들의 개학이 늦어지면서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는 학습공간에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독서실이나 스터디카페 창업에 사람들이 몰리고 있지만 관련 업종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이는 창업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무인 스터디카페 창업, 프리미엄 독서실 창업 브랜드 ㈜하우스터디에서는 이러한 창업주들의 어려움에 수년간 다져진 노하우 전수로 많은 창업주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하우스터디는 프리미엄 독서실과 스터디카페 창업을 전문으로 하는 프랜차이즈이다. 이미 전국에 170여곳이 넘는 가맹점을 보유중이며, 탄탄한 수험생들의 지지와 기존 가맹점주의 호평으로 전국에 더 많은 지점을 확보하고 있다. 이렇게 하우스터디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앞서 언급한대로 학습공간이나 공간임대 업종은 전문적인 지식이 없이는 성공하기 어려운 업종으로 알려져 있다. 하우스터디는 이러한 창업주들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창업에 있어 A부터 Z까지 창업 전반을 아우르는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업체로 유명하다.

우선 하우스터디의 스터디카페를 개점하고자 마음먹었다면, 하우스터디의 전문 상권 분석가가 창업주와 함께 최고의 자리를 찾는 작업을 시작한다. 창업주가 원하는 위치에 최고의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위치를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같이 찾는 것이다. 여기에 본사에서 무상으로 제공하는 부동산 물권 공개 시스템도 처음 자영업을 시작하는 창업주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일단 매장의 위치가 결정되면 하우스터디에서는 본사의 인테리어 시공팀을 투입하게 된다. 각 지역에 맞게 근처의 인테리어 업체를 선정하여 중구난방으로 하는 인테리어가 아닌, 전국 170여곳이 넘는 하우스터디의 인테리어만 시공하는 전문 시공팀이 투입되는 것이다. 이렇듯 하우스터디는 인테리어 시공을 본사 차원에서 운영하고 있어 창업 준비에 도움을 주고 있다.

매장 오픈 준비가 다 되었다고 하여 본사의 임무가 끝나는 것이 아니다. 하우스터디는 지속적인 가맹점 관리로 최상의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가맹점주를 돕고 있다. 초반 오픈 이벤트나 사전예약자 모집, 지역 사회에 광고는 물론 수능강의, 공무원 및 어학, 취업강의 등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수험생들이 계속하여 매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특히 하우스터디의 이태희 대표는 가맹점과 본사와의 ‘상생(相生)’의 협력을 중시하며 지속적인 가맹점과의 인연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이태희 대표는 일전의 인터뷰에서 “프랜차이즈 본사의 발전은 가맹점의 발전 없이는 이룰 수 없으며, 지속적인 가맹점의 발전이야말로 프랜차이즈 업체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최선의 방안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지금도 하우스터디는 전국 십여 곳에 이르는 지점의 오픈을 준비하며 빠르게 지역 사회에 하우스터디 브랜드를 넓히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미 수험생들로부터 인정받은 하우스터디의 스터디카페, 주변에 하우스터디의 매장이 있다면 한번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황정은 기자  enter@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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