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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속 입냄새’ 자연유래성분 고체치약으로 관리 가능
심민호 기자
입력 2020-05-26 (화) 16:25:43 | 승인 2020-05-26 (화) 16:26:15 | 최종수정 2020-05-26 (화) 16:26:15
(사진: 성원제약)

마스크 착용이 생활화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입냄새에 대한 고민이 늘어가고 있다. 마스크착용이 불가피한 현 상황에서 입냄새 해결할 수 있는 치약선택조건은 무엇일까?

근본적으로 마스크 속 입냄새를 유발하는 원인은 ‘구강 내 세균’에 있다. 마스크는 공기를 차단하여 입속에 있는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만든다. 따라서 마스크를 쓰기 전 후 구강 내 청결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치약을 선택할 시에는 라우릴황산나트륨염(SLS) 같은 합성계면활성제가 포함되어있지 않는 것을 골라야 한다. 합성계면활성제는 구강 내 건조함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입냄새를 유발한다. 제품의 전성분을 확인하여 자연유래 성분을 포함한 제품을 선택하여야 한다.

수분이 없어 유효성분의 보존성이 높은 고체치약도 입냄새 제거를 위한 치약 중 하나이다. 고체치약제조 특허를 가진 성원제약의 티시리즈 고체치약은 산업용 살충제(CMIT, MIT), 합성계면활성제(SLS), PEG 등 논란이 되는 성분들을 모두 제외한 11無안심처방을 강조한 치약이다.

심민호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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