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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MBTI 연애유형 테스트, 성격 전혀 달랐던 연예인 부부도…"10년 전 검사 받았다"MBTI 연애유형 테스트, 나의 연애 유형, mbti 성격유형 테스트
심민호 기자
입력 2020-06-16 (화) 20:20:06 | 승인 2020-06-16 (화) 20:20:32 | 최종수정 2020-06-16 (화) 20:20:32
MBTI 연애유형 테스트, 나의 연애 유형, mbti 성격유형 테스트 (사진: MBC)

나의 MBTI 연애유형 테스트가 이틀 내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MBTI 연애유형 테스트, 나의 연애 유형, mbti 성격유형 테스트 등이 도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유행하게 된 'MBTI' 검사 결과로 성격은 물론 연애유형까지 파악해 꿀팁을 전하고 있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 때문에 더욱 유명세를 띄고 있다.

나의 MBTI 연애유형 테스트처럼 'MBTI'로 성격 테스트를 해 서로를 배려하게 된 연예인 부부가 10년 전부터 존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한 배우 신애라는 "신혼 초에 정말 많이 싸웠다. 헐렁한 옷을 입으면 '다 보인다'고 타박하고, 민소매 셔츠를 입으면 '너만 입었다'고 뭐라고 하더라"라며 차인표와의 결혼 생활을 설명했다.

이어 "MBTI 검사를 통해 남편과 전혀 다른 성향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서로에 대해 알아갔다. 누가 옳고 그른 게 아니라 다른 것이라는 걸 깨달은 뒤 이해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연예인 부부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던 MBTI, 이로 인해 나의 MBTI 연애유형 테스트, 성격유형 테스트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쉽사리 사그라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심민호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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