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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병 "임시휴업" 학교 확산
정용복
입력 2002-09-06 (금) 21:25:03 | 승인 2002-09-06 (금) 21:25:03 | 최종수정 (금)
제주지역에 ‘아폴로 눈병’(급성 출혈성결막염) 감염 학생이 계속 늘어나고 휴업학교도 26개교로 늘었다. 6일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현재 감염학생은 216개교 9847명으로 지난 3일 180개교4121명, 전날 202개교 8063명에서 계속 확산되는 추세다.

휴업에 들어간 학교도 초등 1개교·중학교 13개교·고등학교 12개교 등이 7일 성묘방학과 맞물려 2∼3일간 휴업에 들어갔다.

학교별 눈병 환자는 사립 및 공립유치원 44곳·161명, 초등학교 103개교·3508명, 중학교 39개교·3216명, 고등학교 29개교·2950명 등으로 눈병이 급속히 번지는 추세다.

게다가 도내 9800여명의 감염학생은 9만7000여명에 달하는 도내 초·중·고생의 10%를 넘는 것으로, 이런 추세가 지속될 경우 도내 학교의 ‘집단휴교’사태까지 우려되고 있다.

정용복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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