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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겨난 사람들, 가난의 경로
김수환 기자
입력 2020-06-30 (화) 17:29:08 | 승인 2020-06-30 (화) 17:29:41 | 최종수정 2020-06-30 (화) 17:29:41

이문영 「노랑의 미로」

「노랑의 미로」는 한국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들의 동네 가운데 한 곳에서 벌어진 강제퇴거 사건을 저자 이문영이 한겨레21에 연재한 탐사보도 '가난의 경로'를 토대로 한 칼럼이다.

거주지에서 쫓겨난 사람들의 5년을 따라가며 확인한 사항들을 펼쳐 사회가 가난한 사람들을 어떻게 가두고 고립시키는지를 확인시킨다.

이야기를 기록 권력을 갖지 못한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전하는 수단으로 여기며 가난의 한가운데 서 있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담고 복원해 들려준다. 출구 없는 미로에 빠진 사람들이 가난이 세운 무형의 담장 밖으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를 들춰낸다. 오월의봄. 2만4000원. 김수환 기자

김수환 기자  suhwan.2z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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