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교육 청소년/어린이
중학생 18% "흡연경험’
좌용철
입력 2003-06-18 (수) 22:50:13 | 승인 2003-06-18 (수) 22:50:13 | 최종수정 (수)
도내 청소년들의 흡연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결핵협회 제주도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4∼11월 도내 중학생 966명 등 전국의 중학생 1만4296명을 대상으로 한 흡연실태조사에서 도내 중학생의 흡연 경험률은 18.1%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중학생 5명 가운데 1명은 담배를 피워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사춘기 청소년들의 흡연 욕구가 매우 강렬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학생의 경우 중1때는 19.7%, 중3때는 27.4%가 담배를 피워본 경험이 있었고, 여학생 8.6%도 흡연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특히 이 가운데 남학생의 2.7%, 여학생의 0.7%는 지금도 꾸준히 담배를 피운다고 밝혔다.


좌용철  ja3038@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게임 2007-06-29 23:46:54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스릴넘치는 카지노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대박찬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