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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서비스·제주 맛으로 모실 것”박선목 라마다프라자 호텔 본부장
이영수
입력 2003-10-22 (수) 23:23:28 | 승인 2003-10-22 (수) 23:23:28 | 최종수정 (수)
"호텔의 모든 면을 시험받는 다는 생각으로 북측 참가단을 모실 생각입니다"
민족평화축전의 북측 참가단 숙소로 지정된 라마다플라자제주호텔의 박선목 본부장은 "북측 참가단에게 평생 못 잊을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손님맞이에 따른 자신감을 내비쳤다.

박 본부장은 "20일 전부터 호텔 자체적으로 행사지원팀을 구성, 각 파트별로 철저한 준비를 마쳤다"며 "직원 모두가 성공적으로 손님들을 모실 수 있다는 자신감에 차있다"고 말했다.

박 본부장은 이어 "행사 기간 동안 감귤향이 호텔 전체에 가득하도록 하고, 식사 때마다 제주향토음식을 포함시키는 등 세심한 부분까지 계획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영수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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