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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어울림 행사 성화봉송 감격”양호선 성화봉송 첫 주자
현민철
입력 2003-10-22 (수) 23:24:44 | 승인 2003-10-22 (수) 23:24:44 | 최종수정 (수)
"백두산과 한라산의 불씨가 합쳐지듯 이번 민족평화축전을 계기로 통일의 기틀이 마련되기를 바랍니다"
한라산 백록담 정상에서 채화된 성화의 첫 봉송주자로 선정된 양호선씨(46)는 첫 성화봉송후 소감을 이렇게 피력했다.

지난 8월 제주도민 3차 방북단에 포함, 북한을 방문했던 양씨는 "기쁘다. 우리 민족간의 어울림 행사를 밝힐 성화를 처음으로 봉송했다는 사실은 결코 잊지 못할 감동이다"고 말했다.

올 초 전국체전과 도민체전, 지난 대구유니버시아드대회 때도 제주도 성화봉송 주자로 나섰을 만큼 성화봉송과는 남다른 인연을 맺고 있는 그는 "성화봉송도 자원봉사라는 생각에 시작한 것이 이제는 단골 성화주자란 영예를 얻었다"며 "무엇보다 봉사활동을 함께하는 동향 청년회원들과 함께 뛰게 된 것도 기쁘다"고 밝혔다.

현민철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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