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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마한 보탬 됐으면”최고령 자원봉사자 윤한용씨
이영수
입력 2003-10-23 (목) 19:16:43 | 승인 2003-10-23 (목) 19:16:43 | 최종수정 (목)
“남과 북이 하나되는 자리에 조그마한 힘을 보태려 나섰습니다”
23일 열린 민족평화축전 전야제부터 제주시 지역에서 교통주차안내 부분에 자원봉사로 나선 봉사자들 중 최고령자인 윤한용씨(70)는 “뜻 깊은 축제자리에 가만히 앉아있을 수가 없어 이렇게 나서게됐다”며 “도민의 한 사람으로서 자원봉사를 통해 축제자리에 직접 참가하게 돼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신성여자중학교 교장도 역임했던 윤씨는 “내게 주어진 자원봉사 임무를 성실히 해내는 게 결국은 민족평화축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이라며 “자원봉사자들 모두가 민족평화축전에 직접 참여한다는고 생각하니 마음이 벅차다”고 덧붙였다.

윤씨는 또 “민족평화축전을 통해 남과 북이 서로를 더욱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더욱이 이러한 큰 행사가 제주지역에서 열리게 돼 도민으로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영수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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