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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뒤‘손과 발’비지땀평화축전 자원봉사자 출격…주차·검표 등 도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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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10-23 (목) 19:18:07 | 승인 2003-10-23 (목) 19:18:07 | 최종수정 (목)
   
 
  ▲ 민족평화축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자원봉사자들도 각 분야에서 맡은 바 임무 수행을 위해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  
 
23일 전야제가 마련되며 민족평화축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자원봉사자들도 각 분야에서 맡은 바 임무 수행을 위해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

제주시 지역에서는 어학실력을 겸비한 자원봉사자들이 제주종합경기장 안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그들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고, 전야제가 열린 제주종합경기장 주변에서는 주차안내를 담당한 자원봉사자들이 친절한 손놀림으로 질서를 잡아나갔다.

또한 관광 홍보 분야에 나선 자원봉사자들은 전야제를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제주관광을 홍보하고 경기장을 안내하는 등 쌀쌀한 가을 날씨에도 옷깃을 여미며 훈훈한 자원봉사활동을 벌여나갔다.

서귀포시 지역 383명의 자원봉사자들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개·폐막식과 제주컨벤션센터에서 전시행사가 열리는 만큼 이날 제주월드컵경기장에 모여 각자 맡은 역할에 대한 교육을 받는 등 준비활동에 돌입했다.

자원봉사자들은 행사를 하루 앞둔 23일 오전10시 월드컵경기장 VIP리셉션홀에서 서귀포시가 실시한 교육을 통해 개인별 ‘임무’와 활동요령 등을 전달받고 ‘출동’준비를 완료했다.

이들은 교통통제(100명)와 주차관리(80명) 뿐만 아니라 종합안내(10명)과 검색(60명)·미디어센터운영(30명)·장애인안내(20명)·공연장 안내(15명)·검표(42명) 등 사실상의 모든 분야에 투입될 예정이다.

<김철웅·이영수 기자>

제민일보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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