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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작고작가지상전 <4> 수암(修庵) 강용범동생 기당과 한학의 대가 간재(艮齋) 전우 선생에 사사
중국 서예가들 수암작품에 "대단한 명필" 칭찬 일색
문정임 기자 | 승인2009.01.11 16:35
  • 無語智 2009-01-13 14:40:17

    무본제(務本齋)의 무본은 노력하는 것이 근본이다가 아니라, "근본(仁을 실천하는 근본 즉 孝弟를 이름)을 힘쓴다."라는 뜻입니다. 君子 務本이니本立而道生하나니孝弟也者는其爲仁之本與인져. (군자는 근본에 힘써야하니 근본이 수립되면 도가 살아난다. 효와 공경이라는 것은 인을 실천하는 근본이다.)[논어의 학이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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