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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내년…4·3 통한 인연 계속 된다극단 항로 김민수·시바사키 다츠지씨 등 함께 못한 김철의씨 마음 담은 공연
마당극제 인연 최근 3년 4·3작품에 옮겨…희생자 이름 태우는 등 ‘위혼’계획도
고 미 기자 | 승인2011.04.28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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