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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의 비극과 진아영 할머니의 한을 느꼈어요"주민자치연대 대학생 21일 고 진아영 할머니 삶터 청소봉사 및 위문
대학가·젊은세대 4.3 관심 사라져 아쉬움, 숭고한 의미 일깨우는 기회 필요
김용현 기자 | 승인2011.08.21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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