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문화생활 우리는 ‘제주파(派)’
"조랑말의 생명력이 날 붙들었죠"[우리는 '제주파(派)'] 9.유종욱 제주마미술연구소 대표
말 작업 위해 제주행…9년차 섬 사람·지역 작가로 자존감 커
고 미 기자 | 승인2012.03.04 18:37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