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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사회/복지 제민 신문고 현장을 가다
"좁아진 길 너무 불편합니다"[제민 신문고 현장을 가다]
아라2동 월두4길 일부 도로 사유지 포함
구부러진데다 양방통행…주민 불편 호소
한 권 기자 | 승인2013.07.04 19:21
  • 바부 2017-03-31 16:45:40

    그런꼴 안당하고 넓고 편한길 넓은 주차자장 넓은집 살고 싶어서 개고생들하는거야
    모두들.. 알아? 인생이 쉬워보이니.. 애꿎은 공무원들만 잡지말고.. 참고 착하게 열씨미 돈벌어서 잘살면되겠네..
    그런꼴 안당하려고 절약하는거에요
    열심히 일해서 돈벌고 아끼고 또 아끼고 돈모아서
    좋은곳 사세요 그럼..
    근데보면 그런건 다 따지면서 비싼옷 비싼먹거리 사치는 다 부리더라 저런사람들이..
    난 하루 라면 한끼먹고 잘때도있다. 성공하고싶어서; 갑질당하기 싫으면
    갑하고 싶어서.. 갑 을은 태초부터있었다더라구;; 바뀔수없어 당연한거고   삭제

    • 해탈스님 2017-03-31 16:41:03

      난 땅주인 마음 백번 이해함. 불편한사람들이 돈을모아서 더넓혀서 쓰든지
      국가가 세금으로 그땅을 넓히는만큼 돈을주고 사던지해야지
      땅주인이 무슨 죄가 있다고 남의땅을 쓰게해달라 말라 하는건지
      뻔뻔해도 유분수지.. 뭐가 옳은지 모르는사람들 투성이라니까 하여튼;
      남의앞마당에서 차돌리고 자빠지는것들때문에 골머리 아픈사람중하나임
      공고리 다 깨졌어.. 님들이 나 돈보태줬어? 돈버는게 얼마나 힘든줄 알잖나?
      여럿이 합세해서 정의 운운하면서 한명 공격하고 그러지말길..
      착한것과 바보의 차이를 모르는사람들 쯧쯧.. 착하게살길바란다 젊은이들이여..   삭제

      • 사는게얼마나힘든지아나 2017-03-31 16:35:36

        남의집 남의차 남의땅 남의재산 너무 쉽게 함부로 생각하지 말길 바라는마음으로
        글 올립니다. 문콕하는사람들 별것아닌것처럼 생각하는데 남의재산갈취죄이며,
        남의집 세 비싸다고 하는사람들은 그사람도 그 위치까지 가는데 감히 상상할수없을만큼 고생했을것이고, 남의땅 함부로 길내라마라 하는사람들은 그냥 미친거고..
        이사람들아 젊은사람들이 상상할수없을만큼 오랜세월 고생해서 이룬 남의재산을
        함부로 콩나라 팥나라 하는게 정의라고 생각하니? 뭐 인심? 말을 막 만들면 말인가?
        남의땅 뺏어서 길넓혀서 지편하자는게 인간임? 인심은글쓴이가없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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