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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사회/복지 제민 신문고 현장을 가다
"이중섭미술관, 관리 허술로 민망"[제민 신문고 현장을 가다]
설명판 A4종이에 테이프 부착 등 눈살
서귀포시 대표 명소 타이틀 무색 지적
이소진 기자 | 승인2015.01.0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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