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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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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레져/스포츠 제4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금·은·동 합작한 쌍둥이 다이빙 형제[스포츠 화제]
외도초 김대준·대운 형제
동생 스프링보드 3m 첫 금
1m 종목 나란히 시상대에
특별취재팀 | 승인2015.05.31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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