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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레져/스포츠 제4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현경석·김상혁 금펀치 피날레대회 마지막날 금메달 2개 추가하며 '유종의 미'
3년 연속 결승 진출 여초 축구는 은메달에 만족
특별취재팀 | 승인2015.06.0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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