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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의 기억이 평화로 전해지길 바랍니다”캄보디아 출신 10년차 제주댁 옥나리씨 4·3 70주년 통해 ‘킬링필드’연상
9살·4살 아들 위해 용기 “아름답지 않아도 행복하게 사는 법 가르칠 것”
고 미 기자 | 승인2018.04.29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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