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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기자 | 승인2018.09.11 17:50
  • 지나가다 2018-11-02 21:00:39

    지나가다 보고 어이가 없어 한 마디 남긴다. 이게 업자 밥그릇 지키기지 뭔 상생이냐. 제주도 사람들 멀쩡한 보일러 두고 LPG 값 무서워서 겨울마다 불쌍하게 사는거 도정은 모르는거냐? 제주도 가스업자들이 그간 상생 정신이 있어서 도민들 고통은 넘일 보듯 했던거냐고. 겨울마다 가스 요금 때문에 열받고 기가 막힌다. 제주도민들 전체를 에너지 난민화 하는 시절은 빨리 마감하는게 옳다. 좀 사람답게 살자 정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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