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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훈 기자 | 승인2018.09.12 22:53
  • 박상철 2018-09-13 01:14:10

    이영학 피고는 반드시 사형을 시켜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왜 국민들의 비싼 세금으로 먹여주고 재워주고 언젠가는 가석방내지 사면도 가능한 무기징역을 선고하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 더구나 죄를 뉘우치기는 커녕 나오면 또 끔찍한 범죄를 저지를것이 분명한 인간쓰레기한테 동정을 베풀면 결코 안된다는 사실을 대한민국 법관이라면 피해자의 아버지뿐만 아니라 온국민들이 진정한 벌을 가하지 않는다면 그렇지않아도 재판부의 신뢰가 땅에 떨어진 요즈음 흉악한 범죄를 두둔하는 재판부라고 손가락질 할것이다~!   삭제

    • 기자님들 2018-09-12 22:58:30

      기자님들 .. 뉴스와 기사에 어금늬 아빠라는 표현좀 자제해주세요.
      여중생 살인범 이영학일뿐입니다.
      더이상 과거 도움받던 선량한 시절의 별칭을 사용하지마세요.
      이가 나빠서 어금늬만 계신 어르신도 계시고 동종병으로 어금늬만 있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이런분들께 폐가 됩니다.
      팩트는 이범죄에서 어금늬 와 아빠란 단어는 아무상관이없지요.
      놈을 희화해서 "어금늬아빠 "라고 계속 호명해준다면
      사람들의 관심받길 좋아하는 놈만 좋아 할일입니다.
      "여중생 살인범 이영학"을 "어금늬아빠"라고 부르지좀 말아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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