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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마른 제주 주말밤부터 단비
한 권 기자
입력 2020-04-09 (목) 16:42:47 | 승인 2020-04-09 (목) 16:43:41 | 최종수정 2020-04-09 (목) 16:43:38
자료사진[사진=연합뉴스]

건조특보가 내려진 제주에 이번 주말 밤부터 단비가 내릴 전망이다.

9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1일 오후까지 제주는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어 대기가 건조하겠다.

제주도 산지와 남부에 건조경보, 북부·동부·서부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11일 밤부터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비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됐다.

이 비는 오는 13일 오전까지 계속되면서 도 전역에 내려진 건조특보는 해제될 것으로 전망된다.

주말 기온은 낮에는 14~17도의 분포로 비교적 포근하겠지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7도 내외로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한권 기자

한 권 기자  hk0828@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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