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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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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언론' 그 시절로 가겠습니다

1990년 6월2일 창간호를 낸 제민일보는
‘신문 다운 신문’을 만들어야 한다는 도민들의 바람으로 태어났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민일보는 참 언론을 만들려는 도민 모두가 주인인 신문입니다.

도민들의 정성이 한데 모여 제민일보를 만들었고,
제민일보의 오늘은 도민들의 힘이 없었다면 불가능했기에 무한한 고마움을 표합니다.

도민들의 고마움을 잊지 않기 위해 제민일보는 첫 출발부터 ‘인간중시 정론구현’이라는 사시를 내걸고 도민들의 뜻에 반하지 않기 위해 노력을 해왔습니다. ‘4·3은 말한다’ 등 각종 기획물을 쏟아내면서 제주도민의 신문으로서, 공익을 대변하는 신문으로서 역할을 자임했습니다.

지금까지 어려움도 적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우리 사원들은 도민들의 자존심을 지켜내기 위해 눈물을 머금고 IMF의 고통을 감내하면서 회사를 다시 일으켜세웠습니다.

그러나 뒤돌아보면 도민의 신문이라면서도 도민들에게 정작 다가가지 못했다는 회한이 듭니다.
흡족하지 못한 점이 많겠지만 넓은 아량으로 받아주십시오.

대신 도민들께 약속을 하겠습니다. 참 언론의 출발점에 다시 서서 달리겠습니다.
도민주로 시작한 자긍심을 가슴에 새기며 참 언론의 깃발을 다시 세우겠습니다.
참 언론의 시절로 되돌아가겠다는 약속은 다음 5000호를 맞는 1만호,
아니 제민일보가 살아있는 그날까지 지킬 것을 반드시 지켜내겠습니다. 따끔한 질책을 주십시오.

도민 여러분, 독자 여러분.
제민일보의 탄생에서부터 줄곧 우리를 지켜보고 있는 모든 분들께 거듭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대표이사·회장 김 택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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