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기사 (전체 4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고경찬의 제주외식산업이야기]무료 자영업 컨설팅을 받아보자. 33회
한국경제 신문과 제주특별자치도가 자영업 무료컨설팅을 주관해 대한민국 최고의 컨설턴트가 제주에 몰려온다. 사람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듯이 이번기회에 아프기전에 컨설팅을 받아보자. 전국곳곳에서 자영업자가 퇴출되...
오경희 기자  |  2009-09-08
라인
[고경찬의 제주외식산업이야기] 윤리 창업에 도전해보자(32회)
구 신성여중 근처에 가면 'ㅍ' 순대 전문점이 있다. ㅍ 순대전문점 운영자 송사장의 좌우명은 윤리경영이다. 낮선 땅 이곳 제주에서 일가친척 하나 없어도 철저한 윤리 경영으로 음식점을 꾸려왔다.지저분 한 곳, 화장실 ...
제민일보  |  2009-09-01
라인
[고경찬의 제주외식산업이야기]브레인스토밍을 활용하자 31회
브레인스토밍 기법은 1940년대 미국의 광고업자 알렉스 오스본이 아이디어를 내기위한 회의방법으로 고안해 낸 것이다.이것을 외식산업부분에 활용을 하면 점포의 문제 원인분석, 해결안의 도출, 실행 계획의 수립 및 평가기...
제민일보  |  2009-08-25
라인
[고경찬의 제주 외식산업 이야기]29회 란체스터 판매전략(하)
국지전으로 유도해 싸움의 장을 바꿔라.약자는 탁 트인 벌판에서 싸우는 소위 '광역전'에서 강자를 이길 수 없다. 광역전이 되면 강자의 전력은 투입 병력이나 투입 무기의 제곱에 비례해 강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산속에...
제민일보  |  2009-08-11
라인
[고경찬의 제주외식산업이야기-27]coffee shop 을 보면
제주지역에 근대적인 형태의 다방(茶房)이 들어서기 시작한 때는 일제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상점들은 관공서와 주택가가 몰려 있었던 제주시 중심부인 현 칠성로와 관덕로 일대에 주로 분포돼 있었다.제주에는 '파리원' ...
제민일보  |  2009-07-28
라인
[고경찬의 제주외식산업이야기] 고객 만족(26)
외식산업 이용 고객들은 기억되기를 바라고, 환영받고 싶어 하고.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라고, 중요한 사람으로 인식되기를 바라고. 편안한 마음으로 식사하기를 바라고, 존경받기를 원하고. 칭찬받기를 원하고, 기대와 욕구가...
제민일보  |  2009-07-21
라인
[고경찬의 제주외식산업이야기] 궁도 집궁 8훈 (25)
사라봉과 별도봉을 가로지르는 올래 코스에 한라정 이라는 제주에서 최고로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궁터가 있다. 외식산업경영자라면 한번쯤은 궁도를 경험을 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필자 또한 대한궁도 협회 공인 1단...
오경희 기자  |  2009-07-15
라인
[고경찬의 제주외식산업이야기]종업원을 내 사람으로 (24)
소호창업 외식업종의 점포는 가족끼리 운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규모가 조금만 커져도 종업원 의존도가 높아진다. 특히 중대형 관광객전용 전문음식점, 각종 주점은 종업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배달 사업 역시 마찬가...
제민일보  |  2009-07-07
라인
[고경찬의 제주외식산업이야기]18. "어이 착허다"
엄마가 아이들을 키우면서 칭찬할 일이 있으면 제주 사투리로 "우리 아덜 어이 착허다" 라고 칭찬을 해준다. 부모가 해주는 칭찬과 상사가 해주는 칭찬은 표현이 약간 다르지만 칭찬은 분명 사람을 아름답게 만드는 보이지 ...
제민일보  |  2009-06-02
라인
[고경찬의 제주외식산업이야기]17. 횟집 창업의 명·암
횟집 창업인 경우 모든 매장에서 차별화 전략을 펼 수는 없다.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방법이 필요하다.예를 들어 고객들은 자연산이 최고의 생선이라고 하지만 넙치는 자연산보다 양식산이 더 맛이 있고 규격화가 돼 있어 손...
제민일보  |  2009-06-02
라인
[고경찬의 제주외식산업이야기]16. 동문시장의 민초(民草)
체험 외식산업 요리가 제주의 재래시장 활성화에 일조하고 있다.재래시장은 찾아오는 고객 마케팅을 창조하는 곳이다. 1차산업 판매와 외식산업 체험 마케팅으로 대형마트와 대등한 경쟁을 하고 있다. 모든 외식업자들은 재래시...
제민일보  |  2009-06-02
라인
[고경찬의 제주외식산업이야기]15.개업식에 초대받다
유태인 속담에 "아들에게 물고기 한 마리를 준다면 하루밖에 살지 못하지만 잡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면 평생을 살아 갈 수 있다" 는 말이 있다. 시간이 걸리고 위험이 따르지만 스스로 물고기 잡는 과정에서 많은 경험과 ...
제민일보  |  2009-06-02
라인
[고경찬의 제주외식산업이갸기]14. "그만 두클랑 그만두라"
점포에 손님이 많아지면 큰소리치는 놈이 있다. 애써 채용한 주방장이 동종 경쟁업소로 떠난다고 낙심하는 경영자들이 적지 않다. 이들 중에는 그들이 계속 남아서 자기와 함께 일하도록 술을 대접하거나 집까지 찾아가는 등 ...
제민일보  |  2009-06-02
라인
[고경찬의 제주외식산업이야기]12. 소상공인 창업 자금 구하기
창업 자금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중 대표적인 창업자금으로 현 가능한 자금이다.창업자는 수시로 여러 방면으로 사업계획서 작성시 확인을 하고 작성 준비하는데 참고 바란다. 첫째 저소득 한부모 가족 자립지원 및 자활토대...
제민일보  |  2009-06-02
라인
[고경찬의 제주외식산업이야기]12. '찾아가는 마케팅'
오피스텔이 밀집돼 있는 신제주 역새권에서 또는 아파트 단지 내에서 단골 식사가 배달 음식인데 얼마전까지만 해도 배달이 가능한 음식의 종류는 중국 음식과 분식 정도가 전부였다. 그러나 최근 배달을 원하는 소비자가 늘어...
제민일보  |  2009-06-02
라인
[고경찬의 제주외식산업이야기]11. 외식업 경영을 위한 조리 10훈
외식업을 경영하다보면 주방장이 그만두거나 같은 요리사끼리 의 다툼으로 인해 뜻하지 않은 어려움에 처하게 된다. 경기 불황으로 고객이 줄어들고 있는 마당에 조리장내의 소란은 불편하기 그지없다. 이런 때에 경영인은 조리...
제민일보  |  2009-06-02
라인
[고경찬의 제주외식산업이야기]10. 자릿도새기를 활성화하자
'자릿 도새기'란 아직 덜자란 흑돼지를 의미한다 1960년대에는 중매쟁이가 혼담이 오고 가면 처녀가 있는 집에 들려서 "자릿 도새기 팔 것이 있느냐"는 질문으로 처녀의 얼굴을 보곤 했다.최근에 와서 흑돼지가 제주 대...
제민일보  |  2009-06-02
라인
[고경찬의 제주외식산업이야기]9. 힘센 놈, 밥 빨리 먹는 놈
창업을 준비할때는 자신과 사업을 함께 이끌어갈 동조자를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우선, 5인 이상 종업원을 둘 자영업자는 반드시 최고의 동조자인 주방장을 '잘' 뽑아야 한다. 그러나 주방장을 뽑는 게 쉽지만...
제민일보  |  2009-06-02
라인
[고경찬의 제주외식산업이야기]8. "당신에게 제일 맛있는 음식이 무엇이냐"
해장국하면 사오십대 애주가들은 으레 떠오르는 상호가 있다.해장국 한 그릇 먹으러 멀리 신제주에서 구제주로 최고급 승용차를 타고 오는 그분에게 "당신은 왜 술 드시고 난 다음날 여기까지 오십니까"하고 물었더니 그 맛에...
제민일보  |  2009-06-02
라인
[고경찬의 제주외식산업이야기]7. 제주향토요리 블루오션을 찾아라
'블루오션'은 푸른 바다라는 의미로 경쟁을 피하고 기존의 설정된 시장을 벗어나는 시장 창조 전략이다. 고기잡이 어선이 낚시를 할 때 끊임없이 낚시줄에 생선이 매달려 있는 시장을 말한다. 이러한 블루오션 전략이 세계적...
제민일보  |  2009-06-02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