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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고경찬의 제주외식산업이야가] 6. 썰물·밀물과 같은 상권
1970년대에 접어들면서 최초의 다방문화가 '파리원' 이라는 이름으로 칠성로에 생겼고, 그 아성이 오현로 공사로 인해 최고조에 달하고 있을 무렵 신시가지 조성으로 제주 상권의 양분화 현상이 일기 시작했다. 최근 들어...
제민일보  |  200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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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찬의 제주외식산업이야기]5. "열린 마음으로 사람과 함께하는 경영자가 되라
성공적인 외식업경영을 위해서는 창업자가 메뉴의 기획과 판매전략, 점포의 효율적인 관리, 고객관리와 서비스 등 모든 요소에서 능력을 골고루 갖춰야 한다. 소점포의 운영도 대기업의 경영과 마찬가지로 체계적인 운영과 관리...
제민일보  |  200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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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찬의 외식산업이야기]3. '대충'은 너무 위험하다
도내 외식산업은 외환위기(IMF) 이후 급격히 팽창해왔다. 우후죽순으로 생기면서 도산과 적자경영에 허덕이는 등 도내 외식업계의 상황은 전쟁터를 방불케 한다.외식산업을 하면서 "대충해도 되겠지", 혹은 과거의 경험, ...
제민일보  |  200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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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찬의 제주외식산업이야기] 1. 외식업의 1번지 칠성로
이번주부터 고경찬의 외식산업이야기 코너를 통해 제주외식업의 변천사를 비롯, 제주외식산업의 명과 암 창업에 따른 주의점 등을 다양하게 조명해 본다. 제주지역에 근대적인 형태의 상점들이 들어서기 시작한 때는 일제로 거슬...
제민일보  |  200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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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찬의 제주외식산업이야기]4. 장사가 안 될 때 폐점결정을 과감히("Closing the business makes more money" )
제주 연동에서 실평수 100평의 외식업을 운영하고 있는 C모씨는 영업이 부진해 업종전환을 서두르고 있다. 일평균 매출이 40만~70만원 정도이니 그리 나쁘지 않은 실적이지만 높은 임차료와 인건비 때문에 수익성이 크게...
박미라 기자  |  2009-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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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찬의 제주외식산업이야기]2. 제주의 외식업 이대로 좋은가.
소득의 증대, 여가 시간의 증가, 도민의식 수준의 향상 등으로 외식산업이 확대되면서 제주지역 외식시장은 과다경쟁 시대로 진입했다. 제주도는 연간 3500여개의 업체가 새롭게 단장된다. 1일 폐업수는 3.2업소이며 1...
제민일보  |  200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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