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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9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민족평화축전 정례화 협의
남·북 양측이 민족통일평화체육문화축전(이하 민족평화축전)을 정례화해 교차개최하는 방안을 심도있게 협의하고 있어 성사 여부가 주목된다.남측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제주에서 시작된 민족평화축전을 정례화해 남·북이 교차개최하...
제민일보  |  200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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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자”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환송만찬은 남북 동포들이 이별의 아쉬움을 달래는 마지막 자리였으며 그런 마음을 담은 이야기가 이어졌다.김원웅...
제민일보  |  200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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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통일의날 함께 해요”
북한의 마라톤 영웅이며 민족평화축전 북측 참가단의 ‘명예손님’으로 제주를 찾은 정성옥(29·여)은 지난 25일 애타게 기다렸던 남측 원...
제민일보  |  200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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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 떠난 화합의 한마당
남자 청소년축구는 민족평화축전의 하이라이트였다. 평화축전 마지막 경기이기도 한 경기인만큼 남북 선수단 뿐아니라 도민들도 함께 해 남과 ...
제민일보  |  200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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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팀이면 얼마나 좋을까”
여자 축구에 가능성이 보였다. 세계 최강인 북측 여자축구와 남측 여자축구가 혼합팀을 구성, 도민들에게 여자축구의 진면목을 선보였다. 25일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남북은 선수들을 섞어 ‘평화팀’과 ‘통일팀’ 등 ...
제민일보  |  200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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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하나되면 세계 최강”김진국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
70년대 그라운드를 풍미했던 축구스타 김진국씨(52·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가 여자 혼합축구 경기가 열린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선수들의 몸놀림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고 있다.그는 한때 국내 최단신 축구선수여서 ‘...
제민일보  |  200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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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심어주는 계기됐다”남측 박성화 감독
"남북한 모두 열심히 했습니다. 우리측 대표팀 또한 공식 첫 경기 치고는 잘 싸운 것 같습니다"3-0으로 승리를 거머 쥔 박성화 감독은 청소년대표축구팀의 첫 경기에 상당한 만족감을 표시했다.박 감독은 "오늘의 승리가...
제민일보  |  200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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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축전 이모저모
(븍측도‘상봉 기쁨’)○…남과 북이 만나는 민간차원의 교류 행사에 북측 참가단 내에서도 오랜만에 ‘반갑습니다’를 외친 ‘팀’이 있어 화제를 모았다.북측의 인기 경희극인 ‘갈매기’란 작품에서 주연을 맡았던 김영희씨와 ...
제민일보  |  200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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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이름으로 하나됐다
분단 이후 민간 주도의 남 북 체육문화 교류의 새로운 장을 연 민족통일평화문화축전(이하 민족평화축전)이 사흘간의 열전을 마치고 26일 ...
제민일보  |  200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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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막식 스케치
(‘꼭! 다시 만납시다’아쉬움 달래)○…‘우리민족이 만납시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시작된 민족평화축전은‘꼭! 다시 만납시다’로 막을 내렸다.대형‘한반도기’가 펼쳐진 이날 본부석 맞은 편 상설무대 좌우로는 다시 이 문...
제민일보  |  200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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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뿌리는‘하나’
남과 북의 태권도는 분단후 서로 다른 길을 걸어왔으나 역시 뿌리는 하나였다.남북 태권도 시범단은 25일 한라체육관에서 서로의 기술을 선...
제민일보  |  200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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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정말 짱이야”
나비처럼 사뿐히 날아올라 송판을 연속으로 격파한 뒤 착지하는 장면은 꿈만 같다. 태권도 시범단의 시연을 바라보는 여린 선수들에게 있어서는‘우리도 그렇게 해봐야지’라는 새로운 꿈이 생긴다.한라체육관에서 만난 남광교 태...
제민일보  |  200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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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출신 태권도 시범단 박양대 선수
화려한 발차기와 공기의 흐름을 끊는 듯한 절도 있는 동작. 25일 한라체육관은 남북 태권도 시범단이 뿜어내는 열기와 관람객의 환호로 가득찼다.눈은 시범단의 움직임을 좇기에 바빴고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소리가 마치 흥...
제민일보  |  200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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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만나 말이라도 해봤으면”
평화축전 기간 남북이 하나되는 자리였음에도 아쉬움만 가득한 이가 있다. 제주도탁구협회 코치로 활동하는 박창익씨(41)는 80년대 한국 탁구를 이끌며 해외에서 북측 선수들과 숱한 만남을 갖곤 했다. 그러나 평화축전기간...
제민일보  |  200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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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만난 사람/북 태권도 해설가 김영월씨
북한태권도선수단의 파이팅 넘치는 시범경기 뒤에는 낭랑하고 간결한 어조로 선수들의 시범동작 하나 하나를 해설한 북한의 태권도전당 해설가인 김영월씨(41·여)가 있었다.지난 25일 오후 제주시 한라체육관. 북측태권도선수...
제민일보  |  200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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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이 하나되어 강강술래
열전 3일간 민족평화축전 마지막 날,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폐막식에 참가한 남북 선수들이 어우러져 우리 고유 민속놀이인 강강술래를 즐기며...
제민일보  |  200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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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은 하나!
평화축전 이틀째인 25일 한라체육관에서 북측의 태권도시범이 끝난 후 북측에서 준비한‘우리는 하나’현수막 앞에서 남북 태권도인들이 하나로...
조성익  |  200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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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패는 없다, 손잡고 함께 가자”
‘마라톤’이란 공동 테마가 있었지만 26일 제주종합경기장은 ‘달린다’가 아닌 ‘함께 한다’로 들썩거렸다.민족평화축전 마지막날 진행된 마...
제민일보  |  200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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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4세 최연소 참가자 김동일 어린이
“많은 사람들과 달려 기분은 좋아요. 하지만 아빠와 함께 끝까지 달리고 싶었어요”26일 제주시 일원에서 열린 평화축전 마라톤경기의 최연...
제민일보  |  200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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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일가족 8명 참가 강문수·김인숙, 김인열씨 가족
일가족 8명이 26일 열린 민족평화축전 ‘남북평화기원 시민 마라톤’대회에 참석, 눈길을 모았다.화제의 주인공들은 강문수·김인숙 가족과 ...
제민일보  |  200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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