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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민일보사 주최 제15회 제민기제주도배구대회]‘백구의 대제전’열린다30·31일 이틀간 한라체육관서 열전
김형훈
입력 2004-03-22 (월) 17:45:19 | 승인 2004-03-22 (월) 17:45:19 | 최종수정 (월)
   
 
  ▲ 제15회 제민기제주도배구대회 대표자회의가 20일 오후 2시 본사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김대생 기자>  
 
제민일보사가 주최하는 제15회 제민기 제주도배구대회가 오는 30·31일 이틀간 한라체육관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제주 배구의 최강을 가리는 ‘백구의 대제전’이라는 점에서 도내 배구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제민일보 창간이후 줄곧 열리는 이 대회는 홍정표(경희대 1)라는 걸출한 스타를 만들어내는 등 제주 배구 중흥의 산실 역할을 해 왔다.

올해는 남초부·여초부·여중부·남고부·여고부·관공서부·동호인부 등 7개부에 17개팀이 참가해 우승기를 향한 각축을 벌이게 된다.

제민일보는 대회에 앞서 지난 20일 본사 3층 회의실에서 각팀 감독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대표자회의를 열고 이틀간 펼쳐지는 대회의 대진표 등 경기운영을 확정지었다.

17개팀은 이틀간 모두 12경기를 치르게 된다. 첫날인 30일 6경기와 대회 마지막날 역시 6경기를 치르기로 했다.

관공서부는 4개팀 풀리그를 통해 우승팀을 가리며, 동호인부는 5개팀이 토너먼트를 거쳐 최종 우승자를 뽑게 된다.

첫날은 오전 10시 개회식이 끝난 뒤 곧바로 관공서부 경기에 돌입한다. 제주시청과 대회 10번 우승에 도전하는 남제주군청의 개막경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백구 흥행이 펼쳐진다.

둘째날은 오전 10시30분 태흥동호회-제주시동호회의 승자와 신례동호회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부별 결승전이 계속된다. 여초부의 서귀중앙교-한림교, 남중부의 효돈중-남원중 라이벌 싸움이 볼만하다. 또한 동호인부 결승전도 대회 이틀째 열려 동호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참가팀
△남초부=토평교 △여초부=서귀중앙교 한림교 △남중부=효돈중 남원중 △여중부=서귀중앙여중 △남고부=서귀포산업과학고 △여고부=제주중앙여고 △관공서부=제주시 서귀포시 북제주군 남제주군 △동호인부=남원큰엉동호회 위미동호회 태흥동호회 제주시동호회 신례동호회.

김형훈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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