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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중단 청소년 지원협의회 출범내달 발대…5월 본격 가동
좌용철
입력 2004-03-30 (화) 21:55:07 | 승인 2004-03-30 (화) 21:55:07 | 최종수정 (화)
학업을 중단한 뒤 사회에 방치되는 청소년이 매해 500명 안팎에 달하고 있지만 이들에 대한 지원은 기관·단체별로 제각각 이뤄져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제주도는 30일 이들 학업중단 청소년 지원을 위해 문화관광부 산하 한국청소년상담원과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청 회의실에서 학업중단청소년지원협의회 구성에 따른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에선 앞으로 구성할 지원협의회의 정체성과 참여기관·단체의 역할 등을 논의, 그 동안 소극적 지원에서 벗어나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체제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들은 다음달 27일 가칭 학업중단청소년지원협의회 발대식을 갖는 한편 5월부터 학업중단 청소년에 대한 실태조사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좌용철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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