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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인터넷 "필요악"<제주일고 1·2학년 설문>
고 미 기자
입력 2005-02-24 (목) 21:36:02 | 승인 2005-02-24 (목) 21:36:02 | 최종수정 (목)
도내 일반계고 남학생들은 ‘휴대전화’와 ‘인터넷’등을 ‘필요악’ 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제일고 교지 편집부 학생들이 지난해 1학년 5학급(142명)?학년 6학급(166명)을 대상으로 생활문화에 대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응답학생 2명중 1명(1학년 52%?학년 49%)은 휴대전화를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학생들이 가장 많이 활용하는 기능은 ‘문자 메시지’(1학년 77%·2학년 60%)로 수업중에 메시지를 주고 받는 등의 부작용으로 이어졌으며 ‘휴대전화가 공부에 방해가 되느냐’는 질문에 1학년의 34%, 2학년의 30%가 ‘그렇다’고 답하는 등 이를 반증했다.

하루중 인터넷 접속시간은 1학년은 평균 1시간 15분, 2학년은 1시간 25분으로 큰 차이가 없었지만 1학년의 41% 2학년의 33%가 ‘게임용’으로 인터넷을 활용했다.

고 미 기자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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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 2007-07-03 06: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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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 2007-06-29 21: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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