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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료도 내지 못하는 도내 중고생 500여명
김형훈
입력 2005-10-20 (목) 20:37:41 | 승인 2005-10-20 (목) 20:37:41 | 최종수정 (목)
학비를 지원받아야 하는 저소득층 자녀가 증가,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제주도교육청이 올해 저소득층 중?고교생 5230명을 선정, 이들에게 22억8425만원의 학비를 지원했다.

도교육청은 중학교 학교운영지원비로 1833명에게 2억5400여만원, 고등학교 입학금 및 수업료로 1739명에게 17억1300여만원, 고등학교 학교운영지원비로 1658명에게 3억1600여만원 등을 지원했다.

이는 지난해 지원한 4513명?20억7499만원에 비해 학생수로는 16%나 증가했으며, 액수는 10% 늘었다.

도교육청은 이처럼 저소득층 지원 대상자가 늘어난 것은 계속된 경기침체에다, 수업료 등도 덩달아 오르며 가계를 압박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김형훈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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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 2007-07-03 05:5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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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 2007-06-29 20: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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