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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의 골프 원포인트 레슨] 어프로치샷 4 : 어프로치 종류와 효과적인 어프로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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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4-01 (수) 11:12:02 | 승인 2009-04-01 (수) 11:12:02

   
 
 

▲ 어프로치의 종류
1.피치샷(Pitch shot):볼을 많이 띄워 멈추는 경구

 2.피치앤 러닝 샷(Pitch and running shot) : 볼이 떠서 어느정도 굴러가는 경우

3.칩샷(Chip shot) : 볼이 낮게 떠서 굴러가는 경우

4.러닝샷(running shot) : 굴리는 경우

 
 
  지난 시간의 어프로치 종류와 간단한 스윙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정확한 명칭은 정의 되어 있지 않지만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어프로치의 종류를 그림으로 알아보도록 하자. 피치샷과 칩샷, 러닝의 차이를 정확히 알고 본인이 실전에서 어떻게 활용하여야 하는지 생각하는 것이 좋으며 그림에는 나타나 있지 않지만 주변에 벙커나 러프 같은 장애물이 없는지 내리막 오르막인지 따라서도 그림의 어프로치 방법을 잘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골퍼들은 개개인마다 어프로치의 방법이 틀리며 위의 방법 중에 선택하여 어프로치를 하게 된다. 개인적인 특성에 의해 스윙방법이 많이 틀리긴 하지만 대부분의 선수들의 원칙이 있는데 그것은 굴리는 샷이다. '굴릴 수 있으면 굴려라'란 말이 어프로치를 성공할 수 있는 지름길이 된다. 초보자일수록 그린 주변에서는 굴려서 어프로치 하는 것이 좋으며 주변 상황이 안 좋아 어쩔 수 없는 경우에만 볼을 띄우는 것이 좋다. 볼을 띄울 때는 지난시간에 이야기 하였지만 스윙궤적이나 스윙방법을 달리하는 것보다는 클럽을 열고 볼을 타겟방향 앞쪽으로 놓는 것이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는 것을 명심하자. 보다 효과적인 띄우는 샷을 위해서는 손목을 많이 사용하고 다운스윙이 급경사로 내려가야 한다.

 어프로치 스윙방법과 공략법은 골퍼 자신의 선택이 된다. 효과적인 어프로치 방법은 20m 이내에서 볼을 굴리는 방법이 좋으며 20~40m에서는 피칭 앤 런, 40m 이상이 된다면 피치샷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 장애물이 있거나 주변상황이 안 좋을 때는 많이 띄우는 샷을 추천한다. 그리고 본인의 어프로치 성향과 그린 주변상황을 잘 고려하도록 한다.  글=탐라대 골프시스템학과 교수·WPGA티칭 프로 sunk@t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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